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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좋은데로 가세요 너무 슬퍼요 우리집에 왔죠~~~~~~~~~~~~~ 그런니까 우리집에 도착한 후 절은 내가 노래 들어줄께요! 알아서요 할머니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짐 올려 줄께요
김민구 2004-06-12 4551 0
아빠,,,,선하예요,,, 오랜만이죠..자주 글올릴려구 했는데,,,좀 바빴어요,,, 바쁘니까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벌써 아빠 돌아가신지 한달이 넘었어요...아빠 제지내는것도 5번이나 했구요,,,쫌만 참으세요,,,2주정도만 지나면 울가족들 다 모일꺼예요,,,아...
도선하 2004-06-09 4491 0
아빠.........아빠......... 우리 아빤데........ 어떻하면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직도 부르면 이렇게 따뜻한 우리 아빤데....... 문득문득 화가 나..... 왜? 아빠야만 했는지......... 광미야.......우리딸.......하고 문을 ...
아빠 딸 2004-06-08 4797 0
며칠후면 엄니가 우리집으로 오시겠죠.. 절에서 있으시니 소주한잔 생각안나심니까?.... 보고싶어도 보고싶어도 자꾸 눈물이 날려고 하는데...... 엄마 눈을감으면 눈에서 아롱거리는 엄마얼굴이 떠올라서 .. 눈에서 서리가지네여.. 오늘은 비가왔어요 엄마 비올떼 우리...
김일태 2004-06-07 4595 0
어머니 힘든시간이 지나려니깐 또다른시련이 절찾아 오네여 엄니 나이들어도 어리광을 피우는 자식을아싶니까 엄마 엄마 엄마 불러도 대답이없는 우리엄마 정말보고싶어요 엄마
김일태 2004-06-06 4774 0
아빠 ^^ 아빠를 보내고나선 글쓰는거 처음이당 요즘 아빠가 이상하게 너무 보고싶어 마음같으면 아빠랑 같이 따라가고싶었는데 또 내 곁엔 엄마가 있잖아... 그래서...아빠!!내가 아빠곁으로 가는 그날까지 (엄마가 먼저 가시겠지만)기다려주세요... 더 이상 쓰다간 눈...
이건희 2004-06-03 4286 0
어제였다..엄마 생일 까먹은건 아니고..... 당연 내가 누군데 엄마 생일을 까먹겠어~ 엄마가 정말 사랑하는 큰딸인데...ㅎㅎ 벌써 6월이네... 7개월이나 됐어...엄마없이 산지도... 처음엔 정말 어찌 사나 그랬는데... 엄마는 야속할지 몰라두 살아지더라구.....
나하나 2004-06-03 4413 0
힘든하루가 끝나고 조용한시간이 챃아오네요 세상살이 힘든줄은 많이 알았는데.................. 참힘든 이야기못하고살아가는이신세 살아야한는이신세 엄마편한합니까 나도엄마처럼 편히쉬고 싶어요 내가 살아 가는것은딴것이 없었어요 엄마를사랑하고 슬이엄...
김일태 2004-05-30 4874 0
사랑하는아빠 !! 어제보다 오늘이 더 보고싶어 견디기힘이듭니다... 살아계셨을때에도 보고픔에 늘 맘아파해야했던 저에게 이젠 가서 뵙지도 만져볼수도 느껴볼수도 없게 멀리 떠나버리신 우리아빠!! 사랑합니다.... 저 목숨보다 더 소중한 우리아빠! 정말 사랑합니다......
도선이 2004-05-20 4783 0
아빠 ^ㅇ^*** 두번째제가 끝나자마자 또다시 비가내립니다. 여러번 그랬듯이 아빠의제가 끝나면 어김없이 비가왔어요 아마! 아빠가 슬퍼서 우는거라 생각이듭니다. 다못다한 이야기와 더 살아야할 명을 다하지못하고 가셔서 슬퍼서우시는거라 생각이듭니다. 아빠~ 지금 뭐하세...
도선이 2004-05-19 455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