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아빠...........거짓말이면 좋겠다.........
아빠.........아빠.........
우리 아빤데........
어떻하면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직도 부르면 이렇게 따뜻한 우리 아빤데.......
문득문득 화가 나.....
왜? 아빠야만 했는지.........
광미야.......우리딸.......하고 문을 열고 들어올것같은데...
다 거짓말이면 좋겠다..........
다 꿈이면 좋겠다..........
우리 두고 어떻게 그럴 수 있지.........한 마디 말도 안하고....
아빠........이제 내가 취직해서 효도할려고 했는데......
조금만 더 기다리지.....가족사진도 찍고 여행도 보내드리고......
아빠 다리 수술도 해드리고.........
온천도 가고..........집도 사드리고.........
해드려야 하는게 이렇게나 많은데........
고생만 하다 가서 어떻해..........아빠.........불쌍한 우리 아빠......
그래도 거기선 아빠 다리도 안 아프겠지......오늘처럼 비오는날.......
이제 남들처럼 똑바로 걷겠지..........
숨도 안차고............
아픈데 하나도 없지?
내가 기도하니깐..........절대 아프면 안돼.........
이제.......아빠 발도 못 씻겨드리고........다리도 못주물려 드리고.....
발톱도 못 깍아드리니까.........
사랑하는 아빠........
이렇게 사랑하는데.......이제 우리는 어떻게?
돈도 뭐도 아무것도 없어도 돼...........
아빠가 없는데.........
밥도 먹고,,,,,,,,,일도 하고........어떻게 살아야 하나 궁리도 하고.....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죄스럽다.....아빠.........
아빠 편히 계셔요...............
아빠가 남기고 가신. 좋은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니까.........
걱정말고........엄마께 저희가 잘 할꺼니깐.......
아무 걱정도........없이 아프지도 않고........술먹어서 미안해하지말고..
근데 너무 너무 보고싶으면 어떻하지?
내 꿈에라도 한번 와주면 안돼?
광미야........하고 한번 불러주면 안돼?
우리 아빤데........
어떻하면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직도 부르면 이렇게 따뜻한 우리 아빤데.......
문득문득 화가 나.....
왜? 아빠야만 했는지.........
광미야.......우리딸.......하고 문을 열고 들어올것같은데...
다 거짓말이면 좋겠다..........
다 꿈이면 좋겠다..........
우리 두고 어떻게 그럴 수 있지.........한 마디 말도 안하고....
아빠........이제 내가 취직해서 효도할려고 했는데......
조금만 더 기다리지.....가족사진도 찍고 여행도 보내드리고......
아빠 다리 수술도 해드리고.........
온천도 가고..........집도 사드리고.........
해드려야 하는게 이렇게나 많은데........
고생만 하다 가서 어떻해..........아빠.........불쌍한 우리 아빠......
그래도 거기선 아빠 다리도 안 아프겠지......오늘처럼 비오는날.......
이제 남들처럼 똑바로 걷겠지..........
숨도 안차고............
아픈데 하나도 없지?
내가 기도하니깐..........절대 아프면 안돼.........
이제.......아빠 발도 못 씻겨드리고........다리도 못주물려 드리고.....
발톱도 못 깍아드리니까.........
사랑하는 아빠........
이렇게 사랑하는데.......이제 우리는 어떻게?
돈도 뭐도 아무것도 없어도 돼...........
아빠가 없는데.........
밥도 먹고,,,,,,,,,일도 하고........어떻게 살아야 하나 궁리도 하고.....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죄스럽다.....아빠.........
아빠 편히 계셔요...............
아빠가 남기고 가신. 좋은 분들이 많이 도와주시니까.........
걱정말고........엄마께 저희가 잘 할꺼니깐.......
아무 걱정도........없이 아프지도 않고........술먹어서 미안해하지말고..
근데 너무 너무 보고싶으면 어떻하지?
내 꿈에라도 한번 와주면 안돼?
광미야........하고 한번 불러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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