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는날 손꼽으며..................

김일태 비회원 2004-06-07 22:44 4596 0
며칠후면 엄니가 우리집으로 오시겠죠..
절에서 있으시니 소주한잔 생각안나심니까?....
보고싶어도 보고싶어도 자꾸 눈물이 날려고 하는데......
엄마 눈을감으면 눈에서 아롱거리는 엄마얼굴이 떠올라서 ..
눈에서 서리가지네여..
오늘은 비가왔어요 엄마 비올떼 우리 부침개 해놓고 소주한잔 쭉
했던 생각이 나서 또 자꾸보고싶네여
내참열심히살려고 노력중인데..........
자주편지할려고 노력하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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