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힘

김일태 비회원 2004-06-06 20:25 4775 0
어머니 힘든시간이 지나려니깐 또다른시련이 절찾아 오네여
엄니 나이들어도 어리광을 피우는 자식을아싶니까
엄마 엄마 엄마 불러도 대답이없는 우리엄마
정말보고싶어요 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