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해사랑해사랑해...........아빠...............
시간은 아무런 의미없이 흘러서 벌써 사개월이나 흘러버렸네..
아빠를 조금씩 잊어가고 일상속에 묻혀서 그렇게 살고 있어..
근데 오늘따라 아빠가 보고싶어..
왜? 먼저 가야만 했을까?
원망과 후회와..그리움과..........
삶의 의미도 잃었었지만...엄마때문이라도 잘 살아야겠지?
아빠는 모해? 우리 보고 있어?
다음주엔 아빠 없이 보내는 첫 명절이네..
아무래도 일가친척없지만. 아빠까지 없는 명절은 생각만해도 싫다..정말..
며칠전엔 비가 많이 왔어....
우산없이 쏟아붓는 빗속을 걷는것처럼 처량하고 슬푸고 무섭고..
아직은 어린가봐..나....
아빠는 내 우산이고 기둥이고 목표고 그랬는데...
아빠........너무나 보고 싶다..
요즘도 말도 안되는 상상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가 평소처럼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일 먼저 일어나 씻고 해도 안뜬 새벽을 깨우면서 출근하는..
눈도 못뜨고 짜증내면서 아빠 양말신겨드리고
가끔 밤새면 오늘 비오나?하면서 늘 재미없는 농담하고..
나도 이렇게 힘든데..
엄마는 어떨까?
아빠는 엄마의 연인이였고 아버지였고 기둥이였고...그랬는데..
엄마 생각해서 잘할려고 하는데..
독하게 마음먹어야 하는데..
이렇게 매일 술이나 먹고..한심하다. 그치?
아빠 나 성공할래..아빠한테 못해드린 것들..
엄마한테 다 해드릴려면..진짜 성공해야해..그치?
아빠 진짜 사랑해...
이제는 아무 소용도없는 말이 되었지만....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빠...
이 세상이 아닌 저 세상에 있어도 그리운 아빠..
또 올께^^
아빠를 조금씩 잊어가고 일상속에 묻혀서 그렇게 살고 있어..
근데 오늘따라 아빠가 보고싶어..
왜? 먼저 가야만 했을까?
원망과 후회와..그리움과..........
삶의 의미도 잃었었지만...엄마때문이라도 잘 살아야겠지?
아빠는 모해? 우리 보고 있어?
다음주엔 아빠 없이 보내는 첫 명절이네..
아무래도 일가친척없지만. 아빠까지 없는 명절은 생각만해도 싫다..정말..
며칠전엔 비가 많이 왔어....
우산없이 쏟아붓는 빗속을 걷는것처럼 처량하고 슬푸고 무섭고..
아직은 어린가봐..나....
아빠는 내 우산이고 기둥이고 목표고 그랬는데...
아빠........너무나 보고 싶다..
요즘도 말도 안되는 상상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가 평소처럼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일 먼저 일어나 씻고 해도 안뜬 새벽을 깨우면서 출근하는..
눈도 못뜨고 짜증내면서 아빠 양말신겨드리고
가끔 밤새면 오늘 비오나?하면서 늘 재미없는 농담하고..
나도 이렇게 힘든데..
엄마는 어떨까?
아빠는 엄마의 연인이였고 아버지였고 기둥이였고...그랬는데..
엄마 생각해서 잘할려고 하는데..
독하게 마음먹어야 하는데..
이렇게 매일 술이나 먹고..한심하다. 그치?
아빠 나 성공할래..아빠한테 못해드린 것들..
엄마한테 다 해드릴려면..진짜 성공해야해..그치?
아빠 진짜 사랑해...
이제는 아무 소용도없는 말이 되었지만....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빠...
이 세상이 아닌 저 세상에 있어도 그리운 아빠..
또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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