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죄송하고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큰아들 비회원 2023-12-31 20:12 1762 0
아버지 올해도 몇시간 안남았네요. 바쁘게 일하다가도 아버지 생각 많이 납니다.아버지 마지막 가실때 옆에 없었어도 아버지 모습이 상상이 되서 너무 가슴 아프고 죄송 합니다. 지금 이 삶도 아버지 한테 속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다 가겠습니다. 아버지.보고싶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