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할머니 임미례할머니께

유영진 2024-01-01 20:26 1829 0
할머니 나 영진이야 할머니가 최고로 자랑스러워하고 자랑만하던 손주 나 할말 진짜 많은데 할머니앞에서 찾아뵙지도못할뿐더러 병원에서 그리 아플때 함부로 묶고 해서 정말 미안해 나 진짜 잘살고있을거라고 확신을가지고 싶어 나 진짜 잘 살고있겠지 그리고 나 좋은사람들만 생기는거같은데 할머니덕이라고 봐요 할머니 나 성공할께 그리고 꼭 자랑많이 할수있게 할테니까 그곳에서 웃으며 살아줘 다음생엔 나랑 또 가족하는거다 나 진짜 정말로 할머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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