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남자 사랑하는 신랑에게
오빠 잘있어?
오빠 거기에서 안아프고 있지?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왔어 오빠가 더 생각이난다 ㅠ
오빠 여행갈때도 엄청 비가 많이 왔는데 ㅠ
하나님도 오빠 일찍 데리고 갔어 슬퍼하나바 ㅠ 비가 많이오고
오늘도 여전히 내신랑.. 아니 울오빠가 엄청 보고싶다 ㅠ
집에서 편지 쓰다가 이리 쓰니 꼭 내옆에 있는건 같다ㅠ
사랑하고 미안해… 그리고 항상 고마워❤️
우리 인연 넘 짧게하고 가버리고 ㅠ 보고싶다 내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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