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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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73번째 생신을 맞이 하섰네요! 생전에 계섰으면 전에보다는 잘 해드렸줄수 있었는데..(가시고난뒤에후회 하지만...) 아버지 이 불효한 자식 용서 하지마세요 생신인데도 찿아뵙지도 못하고... 아버지 계신 저하늘나라도 고민이많고 힘든 세상은 아니...
천국에 가신지 벌써 270일이네요. 보고싶고 사랑스런 어머님~ 그리움조차 서럽습니다. 너무나 보고파서 가슴이 아픕니다. 어머님 목소리만 들려오고 사랑스런 눈빛만 제마음에 가득합니다. 그리워서 못잊어서 흐르는 눈물속에 지울수도 없는 눈물이 또흐릅니다. 사랑합니다 어...
항상 엄마를 생각하면서도 자주 들르지 못해서 죄스러워요.... 엄마... 매일매일 우리가족들 뭐하고 지내는지 엄마는 다 보고 계시니까 항상 우리가 엄마를 생각한다는거 알고 계시죠.... 오늘 아빠가 오셨어요...점심을 먹으면서 이 얘기 저 얘기 나누면서 행복한 시...
엄마.......그동안 잘지내셨죠. 이제 조금만 움직여도 구슬땀이 나는 계절이예요. 항상 보고싶고 그리워하는거 아시죠. 엄마.......지난주 일요일에 삼촌딸 진아결혼식이 있었어요. 이모, 삼촌 그리고 동생들 보면서 엄마의 빈자리가 왜이리 나는지, 이모랑 이모부는...
당신만을 기다리며 하늘을 바라봅니다 평생을 기다리는 마음 하나로 행복한 기다림였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겐 기다림이 있기에 살고 있지요 당신의 사랑을 기다리며 살지요 긴세월 하루같이 당신모습 생각하며 나의 모든 영혼마저 불태우면서 푸른창공 바라보며 불러봅니다 여보~여보...
엄마.....불러도 불러도 항상 보고픈 엄마, 그동안 잘지내셨죠. 넘 오랜만에 엄마에게 들리네요. 자주 들리지 못하고 마음만 애태우는 내 맘 잘 아시죠. 엄만 저에게는 항상 힘이고 사랑입니다. 엄마.....오빠와 함께 찾아뵐게요. 옆에서들 오늘 어버이날이라고 부모...
사랑하는 채영아!서연아! 아빠.엄마가 미안하다 어린이날 인데도 너희한테 가보지도 못하고 잘 지내고있지? 아빠.엄마랑 동생이랑 너희들 찿아 갈께 너희들 생각 하면 가슴이 무지 아프단다 부디 좋은 세상에서 많이 먹고 고통 없는 행복응 누리거라 그럼 내일 ...
아버지!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손녀딸 무사히 집에 퇴원 하게 주서셔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이글 을 쓰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는게 왜이러는지... 모레면 어버이날 인데 남들은 아버지 가슴에 카네이션이다 선물이다 안겨드린다고 날리다던데 그래서 더 오늘은 마음이 아픔...
엄마 나 둘째딸ㅋㅋㅋ 엄마 나야. 잘지내고있지? 거긴어때. 밤마다 자기전에 엄마잘자ㅋ꿈에서 나와줘.인사하고 자는데.. 내 인사가 엄마한테까지들리려나. 벌써 1년넘게 이게 버릇이 되버렸어^^ 아마도 이게 평생 버릇이 될것 같아. 여튼 엄마 보러 간다고 간다고 생각만...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은 엄마~ 가족모두를 남겨두고 떠나가신 엄마~ 얼마나 가기 싫으셨습니까... 붙잡지도 못하고 마지막 말 한마디도 하지못하고 너무나도 허망하게 가버리신 엄마~ 맑고 푸른 저 하늘에 계신가요 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창문을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