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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당신없는 이 세상에서 당신이 너무 보고파서 산소를 찾아갔습니다. 가는 길 너무나 서글펐지만 당신만 두고 돌아오는 길은 더욱 더 슬프고 서러웠습니다. 당신과 함께 살아왔던 35년의 행복한 시간앞에 나 혼자 남아 7개월이 넘어버린 날들을 살고 있음에 한없는 눈...
박경호 2009-04-30 3026 0
사랑하는 엄마,.... 잘 지내셨죠....미안하고 죄송해요,,, 엄마손주가 학교들어가서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잘 찾아보지 못하네요... 살아계실때도 자식들은 늘 그렇게 엄마를 외롭게 했는데 .. 엄마 그래도 지금은 외롭지 않죠.... 할머니 이모들 모두 계시니...
임소양 2009-04-30 3028 0
엄마! 4월도 벌써 끝자락입니다. 남아있는 시간들이 말로는 표현할 수도 없이 힘드네요 참고 이겨보려 하지만 현실속 이 허전한 마음은 그 누구도 채워줄 수가 없나봅니다 가슴터지도록 보고싶고 그리울때는 엄마에게 찾아가 보아도 만나볼 순 없어 묘비와 잔디를 엄마품인냥 ...
아들 2009-04-24 2895 0
당신이 떠나가신지 229일째 4월24일 아침이요 여보~하고 웃고 들어올 것만 같은 당신 부르고 싶은 당신을 부르고 부르다가 그이름 닳아 없어지면 잊혀질까요 그때엔 슬픈 눈물도 그리움도 멈춰줄까요 당신이 있는곳 아무리 멀다 하여도 바라보면 눈앞에 보이는 하늘 하늘나...
박경호 2009-04-24 3067 0
아빠, 잘 지내셨어요?? 오늘 나 야영을 마치고, 돌아왓어요 거기서 촛불의식을 했는데,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아직 사랑한다는 말도 못햇는데..... 이제 할 수 잇는데....ㅠ 벌써 일 주일이 지낫어 아빠... 아빠가 내 곁을 떠난 지...말이야 5월 5일...
김초롱 2009-04-15 3048 0
슬픈 외로움으로 하루하루가 지나갑니다 엄마가 떠나가신지 벌써 7개월이 지나갑니다. 꿈인듯 하면서도 아빠와 함께 구겐베리아 꽃분을 들고 엄마에게 갔습니다. 새싹 돋아나고 꽃피우는 봄날인데도 꽃잎 떨어진 쓸쓸한 슬픔이 옵니다. 이승을 떠나 천국에 계신 엄마 아름다운 ...
아들 2009-04-14 3157 0
아름다운 마음으로 서로를 위하며 삼십오년간을 아름답게 살아왔던 당신 힘들고 괴로울때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피곤함을 녹여주던 당신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적게 남았다고 남은 여생을 보람있게 살아갑시다하던 당신 이렇게 빨리 혼자 가시려고 사랑에 이별도 없이 아름다...
박경호 2009-04-14 2936 0
엄마.....그동안 잘지내셨죠.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가지못해 죄송해요. 하지만 엄마를 항상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 마음은 영원하다는거 잊지 말아 주세요. 엄마.....벌써 4월이네요. 세월 참 빠르죠. 춥다춥다했더니 반팔입을 정도로 여름날씨에요. 엄마.....오...
송혜숙 2009-04-13 3005 0
아빠... 아빠를 어제 떠나보냇는데... 정말 힘이 드네요... 뭐할라고 5년씩이나 버티셧어요 이렇게 빨리 가실거라면ㅠ 올해로 44세... 그토록 고생만 하닥 가셧는데.. 저 아직 어리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동생.. 겨우 12살인데 아빠 사진들고 화장하는 데에 ...
김초롱 2009-04-08 3111 0
엄마 보고싶습니다. 벌써 7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하루만이라도 아니 한시간만이라도 엄마와 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밤 꿈엔 엄마를 보았습니다. 엄마의 모습 스쳐가 버린 꿈인데도 오늘은 왠지 마음이 포근합니다. 엄마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고 다정한 목소리가 귀...
아들 2009-04-06 29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