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린이날
사랑하는 채영아!서연아!
아빠.엄마가 미안하다
어린이날 인데도 너희한테 가보지도 못하고 잘 지내고있지?
아빠.엄마랑 동생이랑 너희들 찿아 갈께
너희들 생각 하면 가슴이 무지 아프단다
부디 좋은 세상에서 많이 먹고 고통 없는 행복응 누리거라
그럼 내일 만나자
잘있거라!
아빠.엄마가 미안하다
어린이날 인데도 너희한테 가보지도 못하고 잘 지내고있지?
아빠.엄마랑 동생이랑 너희들 찿아 갈께
너희들 생각 하면 가슴이 무지 아프단다
부디 좋은 세상에서 많이 먹고 고통 없는 행복응 누리거라
그럼 내일 만나자
잘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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