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머님 보고싶습니다.
천국에 가신지 벌써 270일이네요.
보고싶고 사랑스런 어머님~
그리움조차 서럽습니다.
너무나 보고파서 가슴이 아픕니다.
어머님 목소리만 들려오고
사랑스런 눈빛만 제마음에 가득합니다.
그리워서 못잊어서
흐르는 눈물속에 지울수도 없는
눈물이 또흐릅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님~
만나보고 싶습니다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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