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바라봅니다

아들 비회원 2009-04-30 08:56 3052 0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은 엄마~
가족모두를 남겨두고 떠나가신 엄마~
얼마나 가기 싫으셨습니까...
붙잡지도 못하고 마지막 말 한마디도 하지못하고
너무나도 허망하게 가버리신 엄마~

맑고 푸른 저 하늘에 계신가요
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창문을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슬픈 마음 가득하여 창밖을 바라만 봅니다

내아들아~하고 웃음 웃고 들어 오실것만 같은 엄마
언제나 엄마는 제마음 안에서 함께 있습니다

엄마모습 사무치도록 그립습니다
엄마를 생각하면서 하늘나라에서 걱정마시라고
최선을 다하여 잘살아 가렵니다

엄마 이승에서 못 다 이루신 많은 일들
천국에서 모두 이루시고 행복하십시요
언제나 엄마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영원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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