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엄마! 사랑하는 울엄마 ~~ ♥ 오늘도 내마음에 살아계신 내엄마! 엄마! 보고싶고 만지고 싶은 울엄마! 꿈속에서 만나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그립다, 정말 그리워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왜 여기에 있어 내곁에 있어야 되는데 언제 까지 여기있을 거야 돌아오면 안되 내가 갈까 당신 보고싶은데 미치도록 당신 빈자리 무엇으로도 채울수가없어 영원한 당신 자리인데 비여있어 가슴 아프다 쓰리도록 아프다 여보 ! ...
할아버지.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
사랑하는 내친구 윤선아 미안하다 내가 너에게 아무런 힘이 되질 않았지 너가 소중한건 알면서 왜 내가 나살기 바밨는지 모르겠다 윤선아 보고싶고 그립다 만나서 얘기하고 웃고싶지만 이젠 니가 없구나 난 니가 죽은줄도 모르고 이년이 전화안온다고만 했네 친구야 내가 너무 ...
엄마! 오늘이 엄마가 천국으로 떠나신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아직은 우리곁에 엄마가 계시지 않는다는 실감이 나지 않는데 마음은 텅~~ 비어 있고 눈물은 자꾸만 나네요 오늘 명자이줌마가 엄마 좋아 하시던 홍시 가지고 왔어요 한나아빠랑 생전에 홍시 드시며 서로 먹겠다고 ...
자기야..나왔어..은정이.. 오랜만에 들렸네..미안해 자주보러못가서.. 내마음 알지..이해해줄꺼지?ㅠ 자기야 ..근데..참이상하지?ㅜ당신을 떠올리고 싶은데..점점 흐릿하져..아무래도 눈앞에 없으니 그런가봐..요즘 나 새로하는일도있거든..열심히 살아볼려고 말이야.....
49일..49제..시간이 지난다 우린 일상으로 차츰 돌아와 먹고 웃고 잠들고 일을하고 살아가는데..모든게 그대로인데 하나도 바뀐건 없는데..너는 없어 어느날 모두를 남기고 그날 넌 사라져버린것처럼 그어디에도 너만 없어..하지만 갑자기 주저앉아 울어 참을수없이 슬픔...
고모 잘계시죠?고모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벌써 9일이 됬네요... 할아버지와 하늘에서 여행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계시죠?? 편안하게 푹쉬시고 계세요!! 고모 사랑해요♥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아버지잘지내고계시죠너무나많이보고싶어요
할아버지 ㅠㅜㅠ저 고3인태에요 ㅠㅠㅠ천국에서 아프신데는 없으시죠?? ㅠ수시 접수 다햇어요 ㅠㅠ저번에 꿈에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그덕분에 모의고사 성적도오르고..ㅎㅎ 할아버지.방학하믄 고창에찾아뵐께요 ㅠㅠ우리외할아버지 멋잇는외할아버지 기다려주새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