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아

예삐 2013-10-11 23:28 2093 0
사랑하는 내친구 윤선아 미안하다 내가 너에게 아무런 힘이 되질 않았지 너가 소중한건 알면서 왜 내가 나살기 바밨는지 모르겠다 윤선아 보고싶고 그립다 만나서 얘기하고 웃고싶지만 이젠 니가 없구나 난 니가 죽은줄도 모르고 이년이 전화안온다고만 했네 친구야 내가 너무 슬프다 누가 내마음을 알겠네 내영원한 친구 친구가 없다 내 모든걸 아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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