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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버지..너무도 보고싶고, 만져보고 싶고, 너무도 그립습니다. 아버지 천상으로 보내드리고, 49재 지낸지도 벌써 오늘로써 2주째네요. 천상으로 가시는 마지막 날 제 손을 꼭 잡고 말씀 한마디 남기고 않으시고, 그리도 편하니 주무시듯 가신 아버지.. 너무 ...
우리달 2013-09-27 2658 0
아버지, 어느덧 4년이 되갑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이제 차살돈도 모았고 차사면 귀찮을 정도로 찾아뵐께요. 어느덧 저도 아버지가 그렇게 바라시던 대기업 취직해서 1년이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바쁜 나날이지만 우리 아버지 목소리, 우스겟소리, 꾸지람,...
아들 2013-09-26 2645 0
잘지내지?이젠 정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찬바람 부니까..더 쓸쓸하네..당신 생각도 많이나고..보고싶어,..그곳에선 편하게 잘지내고있는거지? 지금두..믿어지지가않아..ㅠ 지금당장이라도 나타날껏만 같은데..ㅠ 전에 당신한테 더 잘해주지못한것만 떠올라.. 나 용서...
은정 2013-09-26 2519 0
하늘에 계신 우리엄마 언제나 수호천사처럼 잘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살아생전에 효도 드리지 못한죄 다 용서해주시고, 편안히 쉬십시요! 글구 재영이가영이 경찰시험에 하루빨리 합격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저도 금년말 인사에 꼭 승진할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송순남 2013-09-24 2467 0
아빠 추석 연휴도 끝나고 이제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왔는데. 왜 이렇게 가슴한곳이 허전하고 목이 메이지 자꾸 아빠 생각이 나고해서 슬프네.. 선생님들이 보고 있어 울지도 못하는데 울지도 못하니깐 더 목이 메이는것 같아 서울 올라온 날은 정말 한 없이 운것 같아 그래...
고세계 2013-09-23 2653 0
드디어광주영락공원추모관도이런시스템이생겼네? 다른곳은이런편지모아서책으로만들던데여기도그랬으면좋겠다~ 아빠이제추석연휴가다끝났어 3일연속아빠보러갔는데사람들도많고친구들도있구엄마도있고해서아빠한테하고싶은말제대로못하고왔네 말해봤자항상똑같은이야기지만 그래도간절히바라면이루어진다니까...
작은딸 2013-09-23 2563 0
자기야,.나왔어 추석때 잠깐 당신보고 왔는데..마음이 심란할수록 당신생각이 더나네..ㅠ너무보고싶고 ..당신 빈자리가 너무크다..당신없다는생각에..두렵기도 하고ㅠ네반쪽..하늘나라에선 편안하게 잘지내길 바래..그리고 나 힘내서 일어설수있게 도와줘..지켜줘요..
반쪽, 2013-09-22 2483 0
여보 당신이 없으니 세상사는게 왜이렇게 재미가 없냐.. 여보 항상 나보고 애라면서 내가 당신을 다독여주기보다는 항상 당신이날 보살쳐줬지..당신 잔소리가 그립다. 마지막날 밤 내가 당신한테 좀더 다가갔어야 했는데 후회스러워 미쳐버릴것 같아 당신은 내게서 멀어져만 가...
조영호 2013-09-22 2423 0
아빠 보고싶어요 지금도 문득 문득 광주에 아빠가 있는것 같은데 아빠에게 못해드린것만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너무 슬프네요 아빠 하늘에서는 외롭게 지내지말고 즐겁게 지내세요 아빠 보고싶네요
고세계 2013-09-21 2519 0
할머니 ㅎㅎ 할머니가 하늘나라 간 지 벌써7개월이나 지났네.. 거기서는 안아프고 잘 있지? 여기서는 많이 아프기만 하다가 갔으니까 거기서는 아프면 안되!! 내가 할머니 보러 자주 가고싶었는데 내가 혼자 갈 수 있는 나이는 아니잖아.. 거기 지리도 잘 모르고.. 그...
우리할무니손녀 2013-09-20 24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