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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깊어 가는데 함게 할수 있는 사람은 없고 홀로 가을을 맞이 하네 내 사랑하는 사람아 당신의 손길이 아쉼고 당신의 체온을 느끼고 싶네 아참,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네 가슴은 답답하고 어디서 여보! 하고 나타 날것 같은 날들이 공허하게 지나가고있어 우리가 어떤 ...
권용태 2013-10-26 2228 0
사랑하는 울엄마! 오늘 엄마가 너무나 사랑하던 아들 그리고 하나뿐인 내동생 형대가 비싸고 맛있는 고급요리 사줘서 기분 좋았다고 엄마한테 전화 해야 할것 같은 착각에 깜짝 놀라서 엄마가 천국에 계심을 다시 확인했어요 엄마! 형대도 열심히 신앙생활 회복하고 있어요 엄...
이현숙 2013-10-24 2155 0
엄마! 몇시간후면 첫출근이요. 엄마 .손녀딸 슬비 앞으로 잘해나갈수 있도록 엄마가 잘 지켜봐도 엄마도 축하해주라. 사랑해요엄마.그리고 잘자요
김경애 2013-10-24 2434 0
엄마! 문득 문득 세수를 하다가도, 설거지를 하다가도 울컥 가슴 저 밑에서부터 올라오는듯한 설움에 꺼이꺼이 목청 높여 울어버려. 결혼생활 22년동안 일년에 꼬박꼬박 명절2번과 아버지,엄마생일 2번... 그동안 난 몇번이나 엄말 보앗을까? 그생각이 들면 미안하고 또...
염정희 2013-10-23 2616 0
경표야 잘 도착햇지? 거기는 너 힘들게 하는 사람도없고 걱정할일도 없을꺼야...여기는 걱정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금방 보러갈께 아버님 어머님 형 동생은 우리친구들이 잘 모시고 챙길께 아무 걱정하지마 요세 힘들어 했는데 얼굴도 자주 못보고 술한잔도 못사줘서 마음...
고대건 2013-10-23 2268 0
엄마!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죠? 엄마막내딸 핸숙이가 오십세번째 생일이였어요 엄마생각이 더 많이 나는 하루였어요 엄마가 계셨으면 맛난거 사먹으라고 주머니 털어서 용돈 주셨을텐데... 오십을 넘은 나이지만 엄마의 그사랑이 몹시도 그리운 날였어요 언니도 형대도 축하...
이현숙 2013-10-22 2367 0
우리 경표 좋은곳으로 가거라 우리 앞날 걱정 말고 부디 편히 눈 감어라 우리곁에서 먼저 떠나갔지만 우리 친구 가족들 모두 너 곁에 영원히 함께 옆에서 지켜주고 생각하며 살으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친구야
황인찬 2013-10-22 2296 0
사랑합니다.엄마 눈으로 많은걸 봐요. 귀로는 좋은 이야기 많이 듣고요 다리가 아파서 어디든지 못다녀잖아 마음껏 보고.듣고.다니고 그래.엄마 엄마!사위가 이제들어와서 늦은저녁 먹네 잘자요.우리엄마
김경애 2013-10-22 2390 0
엄마! 엄마가 살아가는 유일한 힘이였던 아들이 오늘 맘이 많이 아퍼요 엄마가 이땅을 떠나셨다는 서류정리를 했어요 하고싶지 않지만 그럴수 없어서 이십일이지난 오늘에사 결심 했나봐요 울엄마 너무 그리워요 엄마! 아들 마음 위로해 주세요 사랑하는 울엄마 보고싶어요 누나...
이현숙 2013-10-21 2266 0
아버지... 아버지... 일을 하다가도 문득 문득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어제는 큰집언니 딸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동생들과 함께 아버지 대신 저희 5남매가 다녀왔어요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 그 자리가 얼마나 허전하고 텅빈 구석에 너무 허전했어요. 아버지.. 추워지는 날...
우리달 2013-10-21 28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