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사랑하는 울엄마!
오늘 엄마가 너무나 사랑하던 아들
그리고 하나뿐인 내동생 형대가 비싸고 맛있는 고급요리 사줘서 기분 좋았다고 엄마한테 전화 해야 할것 같은 착각에
깜짝 놀라서 엄마가 천국에 계심을
다시 확인했어요
엄마!
형대도 열심히 신앙생활 회복하고 있어요
엄마가 많이 도와 주세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아들을 엄마가 많이많이 도와주셔야해요
엄마!
저희들 잘살께요
엄마자녀답게 믿음안에서 승리할께요
엄마는 지금 너무 행복하시죠?
우리도 엄마 만날날을 기다리며 오늘의 그리움을 견디고 웃을께요
엄마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싶어요
주름진 얼굴 한번만 만져보고싶어요
엄마품에 안겨서 엄마향기 맡고싶어요
엄마 ~~~~~~
사랑하는 울엄마 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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