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엄마!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죠?
엄마막내딸 핸숙이가 오십세번째 생일이였어요
엄마생각이 더 많이 나는 하루였어요
엄마가 계셨으면 맛난거 사먹으라고
주머니 털어서 용돈 주셨을텐데...
오십을 넘은 나이지만 엄마의 그사랑이
몹시도 그리운 날였어요
언니도 형대도 축하해 주었고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 주었어요
하지만 엄마의 빈자리는 아무도 대신 할수없었어요
보고싶고 그리운 내엄마!
오늘은 좀 울께요
속도 상하고 마음도 아파서 울어야겠어요
엄마 용서해 주세요
내사랑하는 엄마!
당신의 살아계심이 얼마나 큰 힘이였는지를 왜 그때는 몰랐었는지....
엄마 ~~~ ♥♥♥♥♥♥
보고싶어요 ~~~~~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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