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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가 갈수없는 곳으로 간지 2주일 정도지났나? 음... 아직도 실감이 않나네 나 영어학웡 같다가 오면 아빠랑 수학수업해야하는데 난 짜증내고 아빠는 나 달리고 음 이제 생각해보니 그 수학수업이 그립다 아빠 하늘에서도 나 수학수업잫할수있도록 인도해주고 우리 엄...
김미영 2013-11-01 2358 0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오네..춥진않는지 애들이랑 난 아직 모르겠어 그냥 예전하고 같은 일상속에 밥먹고 학교잘가고 아프지않고..모든게 제자리 그대로인데..영윤이 학교에 도서도우미하러 와있거든.애들땜에 정신이 없어서 집에가서 다시 편지보낼게
김미영 2013-11-01 2324 0
엄마! 갑자기 눈을 떳어. 왜일까? 뭔가에 깻다는...엄마... 엄마생각에 한참을 울다 편질 써. 엄마! 혹시 지금 내곁에 온거야? 나 머리 쓰다듬어 주셧나? 이렇듯 잠에서 깨어보지 않앗는데... 엄마가 오셧을까? 엄마가 오셧을까? 엄마! 엄마! 사랑해! 정말 보...
염정희 2013-10-31 2202 0
날씨가추워지니까 괜찮았던 것 같은 내 마음이이상하네....작년 이 맘때......힘들면서도 참 좋았었는데 그치?시간이 가는 게 괜히 원망스럽다
허당 2013-10-30 2288 0
사랑하는 울엄마! 어제 엄마 핸드폰 해제 했어요 날마다 손에서 놓지 않으시고 자식들 소식 기다리시던 엄마보물 이였는데... 전화기 사진첩에 밝게 웃고계시는 엄마 모습이 남아있네요 엄마전화기는 유품으로 제가 간직할께요 사랑하는 엄마! 이렇게 제소식 전하지만 엄마는 ...
이현숙 2013-10-30 2388 0
살아계실적 한번이라도 효도하지못한불효자를 용서치 마세요 엄마! 아버지만나셔서 자식들한테 받지못한 사랑 듬뿍 받으시고 남아있는자식들 원망스럽지만우애하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엄마 미안합니다 큰아들에게걸었던 큰기대 이루어드리지못한 못난놈의마음을아실련지요 엄마 사실은저...
이승열 2013-10-29 2361 0
자기야.. 나왔어.. 오랜만에왓지ㅠ 나도 요즘 일도하면서 지내다보니ㅡ정신이없었엊자기야..보고싶고 그립다
.. 2013-10-29 2298 0
사랑하는 울엄마! 오늘 새벽에 꿈속에서 엄마 목소리를 들었어요 보고싶은 엄마 모습은 안보이고 또렸하게 엄마 목소리를 들었어요 엄마! 맘아파하지 마시고 편히계세요 엄마마음 다 알아요 오늘 낮에 국화축제 갔었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 무리속에서 우리 엄마를...
이현숙 2013-10-28 2294 0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가슴 깊숙히 당신을 간직하겠습니다
권배석 2013-10-27 2402 0
아빠 웅비에요 벌써17살이라는 나이가되엇네요 돌아가신지 5년이나 되엇는데 아빠와 함께한 추억들을 생각하면 계속 울컥울컥하네요 오늘도 아빠가 너무 생각나는 밤이에요.. 5학년때아빠가 돌아가실거라고는 생각도 못햇는데 그일 닥치는순간 생각이 크지않던 저에게는 아빠에게 ...
노웅비 2013-10-27 23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