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이현숙 2013-10-21 22:42 2267 0
엄마! 엄마가 살아가는 유일한 힘이였던 아들이 오늘 맘이 많이 아퍼요 엄마가 이땅을 떠나셨다는 서류정리를 했어요 하고싶지 않지만 그럴수 없어서 이십일이지난 오늘에사 결심 했나봐요 울엄마 너무 그리워요 엄마! 아들 마음 위로해 주세요 사랑하는 울엄마 보고싶어요 누나가 위로해주지 못하겠어요 엄마! 꿈속에서 한번 찾아오세요 텅빈 이마음에 한번만 찾아와 주세요 사랑하는 내엄마! 아~~~~~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엄마 내일 또 올께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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