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서방님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오네..춥진않는지 애들이랑 난 아직 모르겠어 그냥 예전하고 같은 일상속에 밥먹고 학교잘가고 아프지않고..모든게 제자리 그대로인데..영윤이 학교에 도서도우미하러 와있거든.애들땜에 정신이 없어서 집에가서 다시 편지보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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