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갑자기 눈을 떳어. 왜일까?
뭔가에 깻다는...엄마...
엄마생각에 한참을 울다 편질 써.
엄마!
혹시 지금 내곁에 온거야?
나 머리 쓰다듬어 주셧나?
이렇듯 잠에서 깨어보지 않앗는데...
엄마가 오셧을까?
엄마가 오셧을까?
엄마!
엄마! 사랑해! 정말 보고싶은데...어떡하면 엄말 볼수 잇을까...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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