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이삐
날씨가추워지니까 괜찮았던 것 같은 내 마음이이상하네....작년 이 맘때......힘들면서도 참 좋았었는데 그치?시간이 가는 게 괜히 원망스럽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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