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이현숙 2013-10-28 22:17 2295 0
사랑하는 울엄마! 오늘 새벽에 꿈속에서 엄마 목소리를 들었어요 보고싶은 엄마 모습은 안보이고 또렸하게 엄마 목소리를 들었어요 엄마! 맘아파하지 마시고 편히계세요 엄마마음 다 알아요 오늘 낮에 국화축제 갔었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 무리속에서 우리 엄마를 찾고 싶었어요 그런데 울엄마는 더 아름다운 천국에 계시니 이곳보다 더 행복하시죠? 저도 요즘은 엄마생각을 긍정적으로 아니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평안을 얻고 있어요 보고싶고 그리운건 어쩔수 없지만 참을께요 사랑하는 울엄마! 영원한 울엄마! 사랑해요 엄마!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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