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아무리 다시 생각해봐도 엄마가 가시는길이 너무 외롭고 허망햇겟어!
혹시 엄마가 날 찾앗을까? 울진 않으셧을까 하는 생각에 미치면 가슴이 미어지고 아파서 미치겟어.
엄마! 지금은 어때?
위로의말 한마디 해드리지못해 정말 미안하고빨리 찾지못해 정말 미안하고
엄마가 내려오라고 햇을때 가지않아 정말 미안해! 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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