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

김미영 2013-12-02 02:02 2203 0
어제부모님이랑막내동생네가족,이뻐하던조카들보고울신랑많이반가웠겠네!평소에도가족하면끔찍이위하던사람인데어찌말한마디못하고그렇게멀리갈수가있는지지금도믿을수가없어..애들시험다가와서주말에공부를봐줬는데평상시울신랑이자주했던말이생각이나드라아이들가르킬때는피곤한줄도모르겠고가장행복하다고..아이들가르키는게가장자신있고천직인거같다고했었는데..큰딸~~처음으로혼자시험준비하고아빠하고약속지킬려고요즘열심히공부하고있어..딸잘할수있도록많이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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