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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미안하고 또 미안한 사랑하는 내 동생 상현아.. 너 떠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구나. 너는 왜이렇게 나의 곁을 서둘러 떠났니. 그게 누나는 너무 가슴아프다.. 어제부터 광주는 눈이 많이 왔단다. 너 사는 하늘나라도 춥고 눈이 오는지... 어...
누나가 2013-12-20 2266 0
못다한 애기가 있는데요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떠나가신지 일주일 쯤 되셨는데 아직두 믿어지지않구 살아계시는 것만 같아요. 평생 돌아가시지 않을거란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돌아올줄 몰랐어요 지금은 눈이 오네요. 쌀쌀하고 추워요 할머니께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라구...
박시은 2013-12-20 2037 0
To.할아버지깨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 시은이에요. 하늘나라 아니 천국가셔서 편안하게 잘쉬고 계시죠? 살아계실때 전화도 문자도 잘 안드리고 뜸했었는데 이제와서 후회가 되요. 그리구 할아버지 항상 밝은 모습 보기 좋았어요. 저도 좋은 일이 있어도 없어도 항상 밝은...
박시은 2013-12-20 2222 0
삼촌,, 벌써 일주일이 넘었어요. 아직도 믿겨지지 않고,, 믿고싶지도 않지만..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갑니다. 어제는 눈도 많이오고 제법 바람도 차가워졌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삼촌 생각하면서도 이렇게 추운날엔,, 춥다는 말도하고,, 배고프단 말도하며. 우리는 다시 ...
겨울 2013-12-20 2431 0
아빠, 어제 엄마가 한 음식들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많이 차린것같죠? 그게 엄마 마음이래요~ 근데 매번 제사 때마다 그 많은걸 다 차리려니까 엄마가 몸도 아픈데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요. 아빠도 엄마가 아파가면서까지 그러는거 보면 뭐라고 했을텐데.. 여름방학때 내...
신민해 2013-12-20 2085 0
편지보내는날이길어지고있어서운할지도모르겠다울서방님!그냥~~별일없이다들다잘지내는걸로..애들이나나나주변형제모두일상생활잘지내는구나.하지만반대로생각해줘요~~넘보고프고그리운데지윤아빨생각하는그순간이넘힘들고괴로워잠시생각을접어두는걸로..요즘내가그래!그냥~~생각없이시간가는대로사는게...
김미영 2013-12-19 2071 0
보고싶은 우리아빠 내일이면 아빠 생일이에요 작년엔 생일도 잊어버리고 연락도 안해서 아빠가 엄청 섭섭해 했었는데... 그 날이 아빠 축하해줄수 있는 마지막 생일이 될 줄 생각도 못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어버이날, 엄마아빠 생일 자주 잊었었고 ,알...
신민해 2013-12-18 2072 0
당신이 싫어 하는 겨울이야 지난번 고향 갔다 왔는데 무척 추워 바람도 많이불고 여기는 그래도 따뜻한 편이야 그래 잘있어 힘드네 하루하루가 큰아들 항공사 시험 않됐어 만이 가슴 아프고 실망하고 힘든 모양이야 그래도 좌절하지 말고 내년을 준비 하라고 했는데 작은놈도 ...
권용태 2013-12-18 2058 0
현록아안녕 나는유진이야 오늘도너보러갔는데 나봤지? 많이 이뻐졌지? 너 사진보니까 진짜잘생겨졌더라 웃는모습도이쁘고 하늘나라우체국에 너편지진짜많더라 어제 학교와서 우리얼굴보니깐 좋았지? 다음에 너가좋아하는 포카리스웨트랑프링글스랑포카칩사서 또갈게 그때까지 아프지말고 나...
서유진 2013-12-17 2374 0
엄마! 오랫만이지? 지난번 엄마한테 갓을때 나 봣어? 마지막 작별인사도 하지 못한채 엄말 보내고... 내가슴 찢어질듯 아프지만 행여 엄마가 날보고 잇을까. 우는내모습 보면서 마음 아파하진 않을까. 참으려 햇지만...엄마... 문득문득 엄마생각 하면 미칠것 같아서....
염정희 2013-12-17 21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