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오랫만이지?
지난번 엄마한테 갓을때 나 봣어?
마지막 작별인사도 하지 못한채 엄말 보내고...
내가슴 찢어질듯 아프지만 행여 엄마가 날보고 잇을까. 우는내모습 보면서 마음 아파하진 않을까. 참으려 햇지만...엄마...
문득문득 엄마생각 하면 미칠것 같아서...
나한테 한번만 기횔 주지...엄마...
엄마. 이젠 대답을 듣지못할 소리가 되어버린 이말! 엄마...엄마...정말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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