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보고싶은서방님!편지많이기다렸겠다~조카가와이파이연결해줘서이제야소식전할수있게됐어.가족들인도잘도착해서여러가지경험하며잘지내고있다니너무기쁘고감사하고..마지막여행까지무탈하게잘지내다올수있게울서방님이도와줄거지?아이들~~행복한모습보니나도안심이돼고참울아이들은좋은가족들사랑받을수있어큰...
할아버지 어제는 크리스 마스 였어요. 거기에두 크리스 마스가 존재 하겠죠 하나님이 태어난 날이기 때문에요. 이번에는 눈이 안와서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못즐긴것 같아요.저희 가족 할머니 사촌동생들 이모 삼촌 이모부 외숙모 다 지켜 보고 계시죠? 할아버지 다시 볼수 있...
엄마! 날씨가 추워질수록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엄마! 그곳은 안 춥지? 늘 추워하셧자나. 엄마! 문득문득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생각에 지난날 너무 못햇던 나자신을 책망하느라 하루가 우울하고 넘 슬퍼. 엄마! 엄마! 엄말 다시 볼수 잇다면 얼마나 좋을까...
삼촌 메리크리스마스! 아직인도는25일이거든~!! 가족모두가 무사히 인도에 도착했어 캐리어,짐들이 너무많구ㅠ 입국심사에서도 걸렸지만ㅋㅋ 그래도 별탈없이 다들컨디션은 좋아~! 식구모두가 인도사정이궁금한가봐.. 그때마다 삼촌도 함께 카톡에서 보고 즐겼으면..이라는 생각...
삼촌. 엄마가 할머니께 전화드리니 울고계셨다네요. 마침 손님들이 오셔서 아주 조금은 덜 외로우셨을것같아요. 엄마도 삼촌이 자꾸 눈에 밟힌다하고.. 모두들 애써 마음을 다잡으려해도 어느순간 삼촌 생각을 하고있나봐요. 너무 가슴아픈 상상조차 하고싶지 않은 일이 사실이...
꽂과 화초키우기를 좋아하며ᆞ 감성적이며 어린 소녀같은 마음을 지닌 정많고 예쁜누나 벌써 누나를 보낸지도 7일이 지났네 ᆞ 잘지내지? 그곳에 갈땐 외로움ᆞ슬픔 ᆞ아픔ᆞ 고통 모든거 다 잊고 훌훌 털고 갔을꺼라 생각해ᆞ누나가 나에게 말할려고 했지만 못한거 이제 다알고...
엄마 ~~~♥ 오늘 엄마 보고와서 좋아요 사랑하는 아들이랑 한나랑 같이 간거 보셨죠? 엄마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츄리랑 리스랑 보셨죠? 내가 엄마한테 보낸 편지도 두고 왔어요 이쁜 우리엄마 성탄절에 참좋아 하셨었는데 특송도 잘하셨는데...... 엄마! 천국에서는 ...
성탄절 무슨 선물 사줄까 ? 보고싶다 여보 작년 성탄절만 하여도 갇이 있어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구나 이제 날씨가 많이 풀렸어 명구 전화왔어 아빠 생신 축하 한데 감기 많이 들었더군 걱정되네 중구 당신 꿈꾸었데 당신 아이들 보고 싶지 ? 잘 지내냐며 물어보더래...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내동생 상현아. 너는 나의 곁을 떠나고 없기에 이 글을 볼수도 없고 읽을 수도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너에대한 그리움에 이 큰 누나는 또다시 너에게로 향하는구나. 한가닥 희망을 안고... 정말로 듣고싶고 몇번이라도 너한테 물어보고 싶은말이야.. ...
거기선 안아프지 훨훨 날아서 보고싶은사람 만나 신나게 지내면 나도 잘지내다 엄마 한테 갈깨 그동안 잘지네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