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날씨가 추워질수록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엄마! 그곳은 안 춥지?
늘 추워하셧자나.
엄마! 문득문득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생각에 지난날 너무 못햇던 나자신을 책망하느라 하루가 우울하고 넘 슬퍼.
엄마! 엄마!
엄말 다시 볼수 잇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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