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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건강하실때는이시간이면들에나가셨다가오실시간.지금꼭오실것만같은데오실수없음이너무가슴이아파오네요.문을열고들어오실것만같은데.꿈에나뵐수있을까기대해보지만아빠모습보이지않아속상합니다.좋은데가셔서이젠아프지말고편히쉬셔야하는데자꾸아빠가보고파불러봅니다.그리운아빠너무보고싶어요.떠나시는...
정영미 2014-01-27 2249 0
미안해 아빠.... 나 때문에.... 미안해.....
이경훈 2014-01-27 2204 0
서방님생일도다가오고담주엔설까지~이때쯤은뭔지모르게항상몸도바쁘고마음도바빠시간이금방지나갔었는데.같이장도보고선물사느라함께시간도많이보내고얘기도많이나누고.그때가참그립다~사소한걸로다투기도하고서운해하기도했었지만정말행복이란게그런거였는데지금은추억이되버렸으니..애들도옆에있고가족들이함...
김미영 2014-01-26 2173 0
아빠 보고싶어요.
정영미 2014-01-26 2199 0
내 동생아. 오늘도 너의 사진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새벽 2시 30분, 누나는 잠에서 깨 너와 인사를 했어. 지금 너는 자고 있을까, 아니면 깨어 있을까. 이 누나는 2014년 1월 7일부터 너의 사진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누난 니가 항상 이 누나곁에 있다...
누나가 2014-01-25 2368 0
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엄마 아들 형대랑 손주 호영이 가족들이 우리집에 왔어요 그런데 내가 몸이 안좋아서 맛있는 식사도 취소되고 짜장면 먹고 갔어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거 사줄려고 했는데..... 아쉬웠어요 엄마! 설날이 다가오네요 엄마가 안계신 설날은 처음...
이현숙 2014-01-25 2375 0
여보! 다음주 설이네 명정이 다가오니 더욱 쓸쓸하네 당신 있으면 음식 장만하느라 분주 할텐데 혼자니 아무것도 않하고 오늘 날씨 마저 우중충하고 이런 날이면 당신 더생각나 무엇을 해야할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어 그냥 망망해 삶이 무었인지 잘모를겠어 여보! 당신 ...
권용태 2014-01-25 2460 0
엄마 이곳인천은 비가 마니와. 비가 올때면 엄마가 너무 마니 생각나고 너무 가슴이 아파. 울엄마는 무슨생각을 하셧을까. 혹시 원망하지는 않앗을까. 그 생각이 들때면 미칠꺼 같은 이마음. 엄마. 기다려줘. 내가 엄마한테 갈때까지 아무대도 가지말고 꼭기다려줘. 엄마....
염정희 2014-01-25 2410 0
아버지나한테주어진시간이얼마없는것같아요내몸이너무너무힘이없고삶에의욕이없어요ㅡ못난큰아들이라넘죄송해요
mmm 2014-01-24 2249 0
아빠 보고싶어.좋은곳에서 이젠 엄마 자식들걱정 그만하시고 편하게 쉬세요.너무 고생만 하시고 가시게해 너무 죄송해요.
정영미 2014-01-24 24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