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염정희 2014-01-25 10:54 2411 0
엄마 이곳인천은 비가 마니와. 비가 올때면 엄마가 너무 마니 생각나고 너무 가슴이 아파. 울엄마는 무슨생각을 하셧을까. 혹시 원망하지는 않앗을까. 그 생각이 들때면 미칠꺼 같은 이마음. 엄마. 기다려줘. 내가 엄마한테 갈때까지 아무대도 가지말고 꼭기다려줘. 엄마. 그럴꺼지? 그땐 정말 엄마한테 잘할께.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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