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이곳인천은 비가 마니와.
비가 올때면 엄마가 너무 마니 생각나고 너무 가슴이 아파.
울엄마는 무슨생각을 하셧을까.
혹시 원망하지는 않앗을까.
그 생각이 들때면 미칠꺼 같은 이마음.
엄마.
기다려줘.
내가 엄마한테 갈때까지 아무대도 가지말고 꼭기다려줘.
엄마. 그럴꺼지? 그땐 정말 엄마한테 잘할께.엄마.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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