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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빠와 엄마, 할머니 모두 절에 다녀오셨어요. 오늘은 삼촌 5제를 지내는 날인데, 가보니 잘해놓은것같아서 엄마가 그나마 조금은 위안을삼으신것같아요. 삼촌.. 아직도 엄마도 할머니도 모두.. 슬픔을 없애지 못하고계셔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것이고 가슴속에 너...
겨울 2014-01-16 2513 0
아부지! 좋은아침~ 아랫목 따땃해용! 어제 무각사에서 맛난거 마~이 드셨어욤? 엄마 대웅전에서 아부지 뵙구 감기 걸리셨나 봐요. 어제 통화했는데 코맹맹이 소리 하시더라구요. 겸둥이 어무이~^^ 울아부지 뵈러 광주 함 가야겠어욤. 보고시프당! 쫌만 참아요 우리! 동...
조애자 2014-01-16 2308 0
10년,,,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자기 떠나 간지도 벌써 10년 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처음엔 그랬지 평생 못잊고 기억 하고 매일 처럼 찾을거라고 참 .. 난 나쁜 놈인가 보오 ...많이 많이 십년이란 시간 속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오 ,, 오늘 모든걸 당신에게 ...
신성식 2014-01-15 2455 0
상현아 너는 정말 나쁜 놈이야 이 큰 누나를 너무나 슬프게 만들고 있어 이 누나는 지난 해 12월 13일 너가 죽은 날부터 웃음을 잃고 매일매일 울고만 있어서 한 10년은 더 늙어버린 것 같아 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 하고 그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 하는구나 가...
누나가 2014-01-15 2370 0
엄마! 몇달전 핸드폰을 바꾸면서 예전 핸드폰의 sd카드가 손상되엇다고 엄마와의 추억어린 사진한장 없엇는데... 어제 저녁 딸이 안타까워하는 내모습이 보기에저도 안쓰러웟는지 용산 가서 복구해왓더라구. 잠깐만 와보라던데... 컴퓨터화면 가득 미처몰랏던 엄마모습을 보는...
염정희 2014-01-15 2204 0
아버님못난큰아들이에요ㅡ지난모든시간들이다후회가되고눈물만나오네요ㅡ우리아부지보고싶다ㅡ아프실때더많이안아드리고사랑한다고표현할걸ㅡ아버님그곳에서편히계시죠ㅡ사랑하고보고싶어요ㅡ글구수현이가아파요ㅡ아버님이지켜주세요
mmm 2014-01-14 2365 0
엄마! 요새 날씨가 무척 추워.엄마가 계신 그곳은 따듯하죠? 틀 림없이 엄마는 아주 선량하셧분이라 좋은곳에 가셧을꺼라 믿어요. 산얘기가 나오거나 엄마소리가 나오면 가슴 저밑에서부터 무언가가 솟구쳐서 숨이 턱 막혀. 엄마! 미안해.정말 미안해.보고싶은데... 꿈에라...
염정희 2014-01-14 2154 0
니가 떠난지 벌써 한 달, 너는 2013년 12월 13일 세상에서 너의 시간을 멈추고 말도 없이 이 누나 곁을 떠났지.. 짧은 51년의 생을 마감하고 떠난 너는 지금은 어떤 나라에서 어느 누구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몹시 궁금하구나. 딱 한 번만이라도 이 누...
누나가 2014-01-13 2230 0
니가 떠난지 벌써 한 달, 너는 2013년 12월 13일 세상에서 너의 시간을 멈추고 말도 없이 이 누나 곁을 떠났지.. 짧은 51년의 생을 마감하고 떠난 너는 지금은 어떤 나라에서 어느 누구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몹시 궁금하구나. 딱 한 번만이라도 이 누...
누나가 2014-01-13 2347 0
어제는 유난히 삼촌이 밉드라ㅡ.ㅡ 카스에 웃긴글들 사진들..., 삼촌이 조금만더 의지를 가지고 견뎌주셨음 ... 이리 허무하게 돌아가시진 않았을 텐데... 할머니 보고있는가..., 그 조그마한 어깨 들썩이시며 소리조차 셀세라 조용히 눈물만 떨구시던 할머니... 삼...
조카 2014-01-13 20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