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이현숙 비회원 2014-01-25 22:43 2376 0
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엄마 아들 형대랑 손주 호영이 가족들이 우리집에 왔어요 그런데 내가 몸이 안좋아서 맛있는 식사도 취소되고 짜장면 먹고 갔어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거 사줄려고 했는데..... 아쉬웠어요 엄마! 설날이 다가오네요 엄마가 안계신 설날은 처음 맞이하네요 엄마 보고싶어요 그래도 병석에서 고생하지 않고 평안한 천국에 계시니 감사해요 이쁜울엄마 볼 만지고 싶다 포근한 품에 안겨보고 싶다 엄마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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