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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다. 하루지나고 또 주말이 오고. . 그렇게 오빠가 간지도 벌써 9개월이 됐네. . 요즘은 꿈에 오빠가 참 자주나와. 마지막오빠얼굴이 자꾸 떠오르네. .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 아빠는 오빠가 얼마나 보고싶을까. .
동생 2014-04-11 2192 0
아빠 얼굴보며 또 눈물이나. 사진속 아빠모습. 내폰에 아빠번호 그대로 저장한채 한번더 얼굴쓰담듬어보고 보고싶어 왜이리 빨리간거야 되물어보며 속상하고. 아빠 언제쯤이나 인정할수있을까? 아빠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집에계시지 않는다는걸... 믿어지지않아.믿을수가없어. 엄...
정영미 2014-04-11 2576 0
요즘은..항상 그냥..내곁에 있는것처럼.. 느껴져ㅜ보이지도 들리지도..않지만ㅜ 시간이 지나면..그립고..그리워서 그렇게되나봐 나..우리가족 주의사람들과..다 열심히 살수잇게 지켜줘요..그립고 보고싶다...
은정 2014-04-11 2415 0
엄마 여기에 글 남기는 것도 있네 오늘 다녀왔는데도 넘 보고싶다 엄마한테 갔다가 친구들 만났는데 다들 내 걱정이야 근데 엄마가 나한테 시간을 많이 줘서 그런지 나는 괜찮아 엄마가 옆에 없지만 항상 같이 있다고 생각해 근데도 가만히 있으면 많이 슬프고 눈물나고 그래...
이예슬 2014-04-10 2202 0
아빠 아빠가 화장하러 딱 들어갈때 진짜 가슴이 무너질거 같았어요 진짜 아빠가 들어가는데.. 이제 안보이는데.. 들어가니깐 난 다시 돌아가야하고 아빠 웃는 모습 사진 들고 나가야했고.. 울음은 계속터져나오고 아빠사진 딱 걸쳐놧을때 아빠얼굴보니깐 그냥 눈물터져나오더라...
천사 2014-04-10 2234 0
오랫만... 아빠가신1월19일 나에겐 멈춰버린시간. 아빠의모습 아무것도 잊혀지지 않은데. 보고싶은 맘 더욱 깊어져 사진만봐도 눈물부터. 내가 이러는데 엄마는 오죽할까? 아빠의 빈자리 너무커 엄마 너무 힘들어해. 거기서 엄마 지켜줄거지. 아빠만 의지하고 따라다녔던 ...
정영미 2014-04-10 2139 0
하 오늘도 보고 싶구나 병복아 아직 네 부모님께서 네 폰을해지 하지 않으셨나 보구나. 확실히 하나 있었던 아들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해지하기 망설여 지시나보다. 언재쯤이면나는 네가 죽었다는 사실로부터 자유로워질까 요즘도 계속밤만되면 네 생각이 난다. 미련한놈아 뭐가...
일병 2014-04-09 2257 0
아빠 좋은곳으로 가셨죠? ㅎㅎ저꼭 성공해서 나중에엄마아빠 해외 여행 보내드리려고했는데...ㅎ벌써가심 어떡해요.. 아빠 천국가서 저희 성공하는모습 봐주세요!
지워니 2014-04-09 2169 0
상현아 듣고있니? 누나가 애타게 부르는 소리를 ... 보고있니? 목빠지게 찾고있는 모습을.... 이렇게 누나가 매일매일 새벽너를 볼러보고 이리저리 너를찾기도 하고있던다 상현아 오늘은 너가 생전에 믿고 따르던 매형 사랑하는 조카들까지도 함께 눈물을 흘리며을고말았어 ...
누나가 2014-04-08 2545 0
이부지!^^ 주무세용? 아무일 없이 무탈하게 잘 지내시는거죠? 아부지 덕분에 한성이도 군복무 잘 하구 은해도 새내기 1학년답게 바쁘고재밌게 잘 지낸답니다. 아부지! 저 낼 면접보구 모레부터 출근해요~ 몸을 쓰는 일이라 쫌 걱정이 되긴 하지만 괜찮겠죠? 아부지도 아...
조애자 2014-04-08 225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