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게. .

동생 비회원 2014-04-11 17:29 2193 0
시간 참 빠르다. 하루지나고 또 주말이 오고. . 그렇게 오빠가 간지도 벌써 9개월이 됐네. . 요즘은 꿈에 오빠가 참 자주나와. 마지막오빠얼굴이 자꾸 떠오르네. .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 아빠는 오빠가 얼마나 보고싶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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