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천사 비회원 2014-04-10 17:59 2235 0
아빠 아빠가 화장하러 딱 들어갈때 진짜 가슴이 무너질거 같았어요 진짜 아빠가 들어가는데.. 이제 안보이는데.. 들어가니깐 난 다시 돌아가야하고 아빠 웃는 모습 사진 들고 나가야했고.. 울음은 계속터져나오고 아빠사진 딱 걸쳐놧을때 아빠얼굴보니깐 그냥 눈물터져나오더라고요 근데 너무많이 울면 울착한아빠..우리 걱정할까봐.. 아빠 편한곳가게 해줘야하는데그래서 그래서 편히 울진못햇어요 그래서 애써 참으려고 웃으며 과자먹고그랬는데 ㅋ..아빠 하늘에서 행복하게 걱정없이 잘계셔야해요 그러니깐 저희도 웃으면서 아빠 흐뭇하게 좋은직장 가져서 엄마 ,삼촌,숙모,우리할머니..할아버지 호강하게할거에요 동생들 잘가르치고 ..그니깐 걱정말고잘계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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