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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꿈에 나오면 왜이렇게 가슴이 시리는지.. 얼굴을 봤는지는 잘 생각이 안나지만 목소리는 오랜만에 듣는건데도 똑같았어ㅎㅎ 꿈에서라도 만나면 꽉 안아주고 떠나지 않게 곁에 붙잡아두고싶지만.. 얼굴보는것도 쉽지가 않네ㅎ 요즘 이렇게 날씨 좋으면 여기저기 놀러다녔는데...
하나뿐인 언니 2014-06-25 2021 0
평생..시간이 가도..평생 잊지못할꺼 같아.. 아직도 믿어지지도 않고.. 어딘가 잘지내고있을꺼같고.. 다 그런마음이 드는거같아. 맨날 가본다 하면서도 못간지오래되었네? 그건 이해해 줄꺼라 믿어.. 나중에 언젠간 한번쯤은 만날수있겠지....
반쪽.. 2014-06-24 2110 0
임영희 2014-06-24 1931 0
영탁아.. 이렇게 쓰니까 꼭 편지쓰는것같다. 아직도 너가 하늘나라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는다. 왠지 아직도 너가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하고있을것만같아... 너의 못다이룬꿈 천국에서 꾸길바라고 편히 쉬렴... 평생 우리 잊으면안돼...
십구살 2014-06-23 2109 0
엄마! 진짜 오랜만이지?? 낼은 엄마제사 지내러 엄마집에 가... 엄마! 벌써 돌아가시던 그날이 돌아왓어. 벌써 일년이 되다니...근데 아직도 엊그제 돌아가신듯 생생한데... 모레는 엄마보러 갈꺼야! 집으로 꼭 올꺼지? 엄마!! 낼봐 낼은 엄마가 우리가족 보러 오...
염정희 2014-06-22 2154 0
선택할수 없는 죽음 앞에서 이누나 오늘도 니가 작년 한해 동안 죽을 만큼 아픈몸으로 농사지은 쌀로 만든 밥을 먹으면서.. 너를 그리워 하며 또 울고있구나.. 보고싶고 많이 아주 많이 그리운 내동생아. 왜 이 누나는 시도때도없이 니가 생각나고 눈물이 나는걸까? 너와...
누나가 2014-06-17 2208 0
오빠. 오빠가 왜 이곳에 있는지. 내가 왜 이런곳에 편지를 남기는지 아직도 난. . 오빠가 여기에 없다는게 믿어지지않아. . . 다음달 18일이면 오빠가 떠난지 일년이네. . .오빠는 없지만 . .다들 그렇게 오늘도. . 내일도 매일 그렇듯이 아무렇지않게 시간이 ...
동생 2014-06-16 2069 0
할머니..보고싶어요 제가 너무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이소연 2014-06-15 2097 0
아빠 떠난지 벌써 3주나 됐어..이제 볼수없는게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프지만..평소에 자주 찾아가지못해서 정말 미안해ㅠ 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는거 아는데..딱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꿈에서라도 아빠 얼굴 보고싶어ㅠ 아빠 정말 사랑하구 다시 만날때까지 그곳에선 아프지말...
손성진 2014-06-15 2088 0
잘 지내고 있지? 사랑하는 내동생... 오늘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여기저기 찾다가 이제야 이런데를 알게됬네.. 이렇게 편지라도 쓸수있으니 좀 낫다.. 꿈에 가끔나오면 어찌나 반갑고 맘 한구석이 짠하던지... 꿈에선 아무렇지 않은듯... 그때로 돌아갈수있음 얼마나 ...
언니가 2014-06-14 19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