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진짜 오랜만이지??
낼은 엄마제사 지내러 엄마집에 가...
엄마! 벌써 돌아가시던 그날이 돌아왓어.
벌써 일년이 되다니...근데 아직도 엊그제 돌아가신듯 생생한데...
모레는 엄마보러 갈꺼야!
집으로 꼭 올꺼지? 엄마!! 낼봐
낼은 엄마가 우리가족 보러 오고,모레는 내가 엄마 보러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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