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어. .

언니가 비회원 2014-06-14 23:18 1919 0
잘 지내고 있지? 사랑하는 내동생... 오늘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여기저기 찾다가 이제야 이런데를 알게됬네.. 이렇게 편지라도 쓸수있으니 좀 낫다.. 꿈에 가끔나오면 어찌나 반갑고 맘 한구석이 짠하던지... 꿈에선 아무렇지 않은듯... 그때로 돌아갈수있음 얼마나 좋을까ㅎ 언니는 너가 너무 보고싶어..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더 곁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천사같은 내동생.. 진짜... 너가 너무 착하고 예뻐서 하느님 먼저 데려가셨는가 싶어.. 그곳에선 아프지도 않고 행복하게 너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지내고있지? 언니가 너 너무 많이 보고싶으니까 꿈에라도 자주 놀러와! 그럼 꿈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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