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가슴이 시려..
너가 꿈에 나오면 왜이렇게 가슴이 시리는지..
얼굴을 봤는지는 잘 생각이 안나지만
목소리는 오랜만에 듣는건데도 똑같았어ㅎㅎ
꿈에서라도 만나면 꽉 안아주고 떠나지 않게
곁에 붙잡아두고싶지만..
얼굴보는것도 쉽지가 않네ㅎ
요즘 이렇게 날씨 좋으면 여기저기 놀러다녔는데..
언니랑 같이 놀러가려고 꿈에 나온거야?
너가 가고싶은데라면 어디든지 다 데리고 가고싶었는데..
꿈에서라도 같이 놀러가자ㅎ
또 언니 데리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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