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03건
연화야 방금 너한테 다녀오는길이야 담양에서 밥먹고 너보러갓다왓다 오늘은 나혼자가서 애들은 못와서 아쉬엇지? 그럴줄일고 애들이랑 통화도 시켜줫는데 오늘 해인이가 근무하는날이라 해인이랑은 통화 못햇네 .. 해인이가 곧 보러간대 기다리고있어! 그래도 설되기 전에 우리공...
황서복 2015-02-14 2329 0
엄마엄마.. 그냥.. 보고싶어서..
김보성 2015-02-14 2592 0
할머니 나 보영이야 돌아가실때 나 보고싶다 했는데..그것도 모르고 할머니 괜찮아은 줄 알고 너무 늦게가서 미안해♡ 우리할머니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그토록 보고싶었던 할머니의 엄마도 보고 할머니의 잘생긴 남편도 보고 할머니의오빠들도 만나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웃으면서...
귀염둥이손녀 보영이가♡ 2015-02-14 2187 0
할머니 어제밤도 내꿈에 나오길 기도했는데 나오지않았네...할머니 너무보고싶어...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까 나와줘 보고싶다 우리할머니
잘잤어? 2015-02-14 2200 0
할머니...나는 할머니안테 너무과분한 사랑을받았던거 같애 항상 집에 우리가 빨리돌아오기만을바랬던 우리할머니..내가 정말미안하고 할머니가 너무보고싶어 마지막 가기전에 옆에서 못지켜줘서 미안해 항상 너무 외로웠지? 하늘에서 할아버지랑 할머니어머니 꼭 만나서 행복하게 ...
보고싶은 할머니에게 2015-02-13 2278 0
할머니...나는 할머니안테 너무과분한 사랑을받았던거 같애 항상 집에 우리가 빨리돌아오기만을바랬던 우리할머니..내가 정말미안하고 할머니가 너무보고싶어 마지막 가기전에 옆에서 못지켜줘서 미안해 항상 너무 외로웠지? 하늘에서 할아버지랑 할머니어머니 꼭 만나서 행복하게 ...
보고싶은 할머니에게 2015-02-13 2252 0
눈물을 흘리며 서러움을 삼키고 살고있는 하루하루 14개월 너를 보내고 나혼자 살아온 시간 매순간 순간 미치게 생각나고 보고싶은 내동생.. 오늘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묻고싶구나.. 지금 너는 어떠냐고.. 며칠만 지나면 명절 설이구나. 너 없이 두번째 맞이 하는 ...
누나가 2015-02-13 2247 0
할머니 너무 보고싶어 사랑하고
할머니를세상에서가장사랑했던소연이가 2015-02-13 2310 0
엄마. 이제 곧 설인데.ㅠ 상준이 없이 시댁가는거 참 마음이 거시기해.ㅠ ㅋㅋ거시기래 ㅋㅋ 뭐라 달리 표현말 말이 없어.ㅋ 무엇보다 애들끼리 명절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이야 그래서 내가 담부턴 해외여행 가버리라 그랫어 ㅋ 그게 나을거 같아. 예전엔 명절때 혼자있...
엄마딸 2015-02-13 2079 0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출근길에 차를 돌려 엄마께 다녀 왔네요. 근데 엄마는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으시고~ㅠ.ㅠ 엄마 명패에 꽃장식은 맘에 드세요?? 엄마가 꽃을 많이 좋아하신지는 알고 있었지만 무슨꽃을 좋아하신지는~~ 이렇게 무심한 딸이 엄마 명패에 겨우 조...
강효숙 2015-02-13 24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