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머니에게
할머니 나 보영이야
돌아가실때 나 보고싶다 했는데..그것도 모르고 할머니 괜찮아은 줄 알고 너무 늦게가서 미안해♡
우리할머니 하늘나라 천국에 가서 그토록 보고싶었던 할머니의 엄마도 보고 할머니의 잘생긴 남편도 보고 할머니의오빠들도 만나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아♡♡♡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꼭 건강하게 밥도 많이먹고 잠도 많이 자♡♡♡
할머니 보고싶어♡♡
2015.2.14.토요일
할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은 보영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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