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보고싶은 내동생아.

누나가 비회원 2015-02-13 17:57 2248 0
눈물을 흘리며 서러움을 삼키고 살고있는 하루하루 14개월 너를 보내고 나혼자 살아온 시간 매순간 순간 미치게 생각나고 보고싶은 내동생.. 오늘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묻고싶구나.. 지금 너는 어떠냐고.. 며칠만 지나면 명절 설이구나. 너 없이 두번째 맞이 하는 설.. 재미나는 일도 많을 것이고.. 온가족은 모일텐데.. 너는 또 참석을 못 할 것 같구나.. 너무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났기에.. 상현아 여행은 즐거우니? 웬만하면 이제 여행을 끝내고 우리 한번 보자꾸나.. 이번 설에는 꼭 꼭 꼭 오늘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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