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연화야

황서복 비회원 2015-02-14 15:54 2330 0
연화야 방금 너한테 다녀오는길이야 담양에서 밥먹고 너보러갓다왓다 오늘은 나혼자가서 애들은 못와서 아쉬엇지? 그럴줄일고 애들이랑 통화도 시켜줫는데 오늘 해인이가 근무하는날이라 해인이랑은 통화 못햇네 .. 해인이가 곧 보러간대 기다리고있어! 그래도 설되기 전에 우리공주 보러갓다가 와서 너무너무 좋다 오늘 내가 너한테 하는말 다 들엇지 ? 내 마음은 항상 그렇다는것만 알아 형민이 꿈에나와서 사랑한다고 말도하고 이제 거기서 잘지내구있는거지? 마음이 놓인다 보고싶은 울연화 너무 차갑길래 내가 어루만졋는데 헤헤 .. 글 남긴것두 잘 봣게찌 아 정말 보고싶다 니가 너무 그리워 .. 얼른 내꿈에도 찾아와 항상 사랑해 친구야 또 보러갈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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