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이제 곧 설인데..
엄마. 이제 곧 설인데.ㅠ
상준이 없이 시댁가는거 참 마음이 거시기해.ㅠ
ㅋㅋ거시기래 ㅋㅋ 뭐라 달리 표현말 말이 없어.ㅋ
무엇보다 애들끼리 명절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이야
그래서 내가 담부턴 해외여행 가버리라 그랫어 ㅋ
그게 나을거 같아.
예전엔 명절때 혼자있고 싶었고 혼자 있어도 괜찮았는데
내가 아니라 애들끼리 있을 생각을 하니 참 마음이 쓰이네. 애들이 빨리 커서 시집장가를 다가야 이 걱정도 그치겟지.
영학이랑 결혼할 여자는 참 좋겟어.
명절때 항상 친정가도되니까
부럽당!!
나두 엄마 보고싶은데,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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