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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야 언니야 잘지내니 언니가 너무 무심하지 보고싶다 우리연화 가족들은 다 잘지낸다 멀리서 잘지켜보는중이지? 너한테 안가본지도 오래됫네 조만간갈게.. 참 세월빠르지 ? 언니는 아직도 생각해 우리연화 이쁜내동생 너무 아쉽고 너무속상하고 너무 너무 미안하고 후회되고 ...
수희 2015-04-24 2119 0
아빠야오랜만이다..오늘한달째되는데오늘따라눈물나오고혼자미칠꺼같아 나진짜밤마다하루도안빼고아빠생각하느라..어쩌면아빠가꿈에서계속나와서제대로된생활못하겠어..그래도좋아 아빠있을때못해준거이거아무것도아니잖아무서워도좋아아빠가나못잊은거니까 나아직은아빠못보내그니까아빠혼자하늘나라가서편...
막둥딸 2015-04-23 2091 0
초여름날씨네. 너무더워 안그래도 땀이많은데 여름을 어찌지낼지 벌써부터 걱정이야 시간이 약이라는데... 하루하루 괜찮아질거라는데.. 언제쯤 그럴까~ 바쁘게 일할때는 잠시 잊어버리다가 이렇게 쉬는시간이면 당신이 그립고 보고싶어 잘있지~? 내신랑 상칠씨♥ 보고싶고 안아...
이희경 2015-04-23 1961 0
엄마 보고싶어서 늘보고싶지만 오늘따라 무척보고싶어서~ 엄마! 보고싶어 부르면 대답도없는 울엄마 정말로 사랑했어요 엄마딸로 태어나 이세상 당당하게 살아갈수있게 낳아주셔서감사하고 사랑하는 내동생들 세명이나 있게 해주셔서 엄마가 이세상에 안계셔도 외롭지않게 해주셔서 고...
엄마딸 2015-04-21 2310 0
오늘 49재를 보냈는데 많이 드셨어~?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사랑받고 잘지내요 다음생에는 건강한 몸과마음으로 자유롭게 살아가길 바랄게 자기만 생각해주는 부모와 형제들을 만나서 이생에서 못다받은 사랑 넘치게받아요 자기가 가고나서 처음으로 큰방에 들어갔는데 당신옷...
이희경 2015-04-18 2494 0
요즘 나는 "엄마,보고싶다." 라는 말을 자주해. 그냥 혼자서 문득문득. 엄마가 보고싶거든. 주운이 이쁜짓 할때도 그렇고.. 오늘은 뭐 먹나.. 생각할때도 그렇구,오늘은.. 작년 오늘이 생각나서 엄마가 더 보고싶었어.. 항암치료하고 퇴원했던 주 였는데 너무 힘들어...
엄마딸 2015-04-16 2065 0
우리곁을 떠난지도 46째네 어제는 비가내리고 천둥까지치더니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 어제 당신사진보면서 항상 그러듯이 나 슈퍼다녀왔어~ 밖에 비가 겁나와~ 애들은 우산 가져갔고~ 이러면서 나혼자 주절거렸어. 보고싶다 우리신랑 상칠씨 엊그제밤에는 휴대폰에 저장된 자기사...
이희경 2015-04-15 2273 0
이희경 2015-04-15 2226 0
보고싶다 내 동생 너 보낸지 16개월 너와 함께 하지못한 16개월 가슴아픈 16개월 누나 또 우는구나 너와 함께 했던 그날들을 생각하며.. 니가 병실에서 나에게 했던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렇게 가슴에 맺혀 이 누나의 슬픔이 되고 눈물이 되는 말이 될 줄이야 니...
누나가 2015-04-13 2529 0
연화야 잘있지? 늦게찾아와서 미안. 매번 너무너무 미안하다 내시끼 보고싶어 죽겠다!! 사월달인데 여전히 날씨는 쫌 쌀쌀한것같아 대체 따뜻한날씬 언제 오는거야 ㅠㅠ 아픈데는 없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어제 내 생일이였는데.. 맨날 내 생일날엔 함께했는데 엄청...
2015-04-13 22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