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잇니 우리연화
연화야
언니야 잘지내니 언니가 너무 무심하지
보고싶다 우리연화 가족들은 다 잘지낸다
멀리서 잘지켜보는중이지?
너한테 안가본지도 오래됫네 조만간갈게..
참 세월빠르지 ?
언니는 아직도 생각해 우리연화 이쁜내동생 너무 아쉽고 너무속상하고 너무 너무 미안하고 후회되고 ..
맨날 수희언니 언니 수희야
부르던 니목소리가 생생하고 ..
혼자 잇고 자려고하면 왜이리 니가 보고싶냐
너무너무 보고싶다 연화야
나중에 만나면 언니랑 못다한것도 다하자
내동생연화야 잘지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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