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내딸아연이

김경미 2018-03-29 03:12 1983 0
보고픈아연아 벌써3월두 지나가는구나~ 광주는 서울보다 따뜻하지 아빠가 아연이 잠든곳 사진찍어보냈어 개나리가 핀것같던데... 서울보다 따뜻하고 공기좋은곳이라 다행이지싶어~ 엄마가 자주가진 못해두 아빠가 잘 챙겨주니깐 ~ 참!! 그리고 아빠가 아연이방 하얀색으로 도배했어 아빠두 아연이 많이 보고싶어하는것같아... 엄마 아빠 보러 와주겠니~ 보고싶은데 이쁜아연이 보고싶어 웃으면서 올수있지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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